종종 여기만의 쫄면이 생각나네요. 더워서 냉면먹으러갈까하다가 아니지 쫄면이지 하고 찾아간곳.
가게는 에어컨 틀지만 그래도 조리공간이 입구라 그런가 조금 덥다싶었는데 쫄면은 만족스러워요. 적어도 5번이상은 먹으러 갔는데 정확히 새보진 않았네요. 친절하십니다. 7천냥.
요즘 계속 다른 음식점들도 가격이 올라서 발길이 뜸한데 여기는 그래도 최근에 가격을 올리지않았네요.
동행인은 라볶이를 먹고 김밥도 늘 주문합니다. 김밥은 특별한거 없는데 기름향이 좋아요. 라볶이는 맵고 단짠이요. 음식의 간은 짭짤한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