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일서1장
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사람들은 '죄'라고 생각하면 자기스스로 짓는 자범죄만 죄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자범죄를 짓지 아니한 사람은 죄인이 아니라고 인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성경에서는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롬3장23절) 왜 성경에서는 모든 사람이 죄인이라고 말씀하셨을까요? 그 이유는 자범죄가 올 수밖에 없는 근원을 성경은 말씀하고 있고 그 근원이 모든 사람에게 가지고 태어나기 때문입니다
원래 인간은 하나님과 함께할 때만 행복합니다. 그런데 마귀의 개입으로 속아 하나님말씀에 불신앙,불순종하는 죄로인해 하나님을 떠나 모든 인간의 영이 죽어버렸습니다! 그 때부터 인간의 영은 마귀에게 장악되어 죽은시체같이 썩어 냄새나는 인생이 되어버렸습니다. 마귀는 하나님을 떠나는 그 순간부터 인간에게 행복관을 하나님이 아니라, 하나님 아닌 수많은 다른것을 심어 그것이 있어야 행복해!!라며 우리를 속였습니다! 이것을 보고 성경은 우상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우상뒤에는 귀신이 역사로 더욱 흑암,공허,혼돈해 질 수밖에없으며 ... 정신적으로 육신적으로 더욱 시달리며 살다가 죽어 지욱가는게 인간의 운명시스템입니다! 또 이것을 후대에게 전달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하나님을 떠난 우리를 용서해주시겠다고 바로 약속하셨습니다! 인간의 육신의 몸을 입고 이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피흘러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마귀의 권세를 깨뜨리시고 믿지 않는 우리 죄상태를 용서해주시고 영원히 우리와 함께하도록 자녀삼으시겠다고 피로써 약속하셨습니다. 이 사랑의 약속을 모두 이루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우리가 죄를 자범죄로만 생각한다면 특별히 자범죄를 짓지 아니하면 죄인이라고 인정할 수 없지만, 이 자범죄가 올 수밖에 없는 원죄를 생각한다면 모든 사람이 죄인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은 하나님을떠나 하나님을 믿지 않는 죄악속에 내가 주인되어 선택하고 판단하고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한 사람도 예외 없습니다. 심지어 갓태어난 아기도 하나님을 떠난 상태 속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신분은 죄인입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구원이 모두 필요한 존재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말씀(요일1장9절)처럼 우리가 하나님앞에서 하나님떠나 마귀에게 속아 잡혀 하나님을 믿을 수 없는 죄악상태임을 자백한다면 하나님은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줄 믿습니다!
*언약기도) 사랑의 하나님 저는 죄인입니다! 하나님을 떠나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죄악속에서 마귀에게 잡혀서 하나님을 알지 못하여 내가 주인되어 모든 것을 내마음대로 내뜻대로만 살아왔습니다! 이제 내뜻을 내려놓고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피흘러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마귀의 권세 깨뜨리시고 나의 죄악을 용서하시고 나와 영원히 함께하시겠다는 그 약속을 믿습니다. 이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나의 구원자로 모십니다. 이제 예수님의 뜻대로 주님과 동행하며 저같이 정신적으로 힘든 사람 살리는 증인의 길로 걸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인도해주세요! 살아계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