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전서3장
18 그리스도께서도 단번에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성경이 말씀하시는 우리의 죄는 무엇일까요? 사람들은 죄라고 하면 자범죄정도로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성경에서는 자범죄의 근원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요16장9절 죄에 대하여라 함은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불신앙'자체를 죄라고 합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기 때문에 우리 스스로 하나님 자리에 올라가서 주인 된 그 욕심에 따라 마음대로 살아가 자범죄도 지을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주인 된 것 같지만, 사실상 실제 영적으로 주인은 사탄입니다.(요8장44절) 가끔 뉴스 속에 이해할 수 없는 묻지 마 살인 사건이 왜 일어나는 지 알고 계십니까? 하나님을 믿지 않기 때문에 우리 스스로 하나님 자리에 올라가서 주인 된 그 욕심 따라 행하니... 마귀가 그 영을 잡아 생각과 마음에 시달리며 또한 살인 충동을 느끼게 하여 어느 날 살인 하게 만드는 것입니다.(요8장44절)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하나님을 떠나 죄악 된 상태 속에 마귀에게 생각과 마음이 잡혀 시달리며 살도록 내버려 주지 않으셨습니다. 처음부터 하나님은 여기서 빠져나올 약속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창3장15절)(출3장18절)(사7장14절) 말씀이 육신이 되어(요1:14) 이 땅에 찾아 오셔서 십자가에 피 흘러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마귀의 일을 멸하시고 우리 모든 죄악을 용서하시고 자녀삼으시고 우리와 영원히 함께하시겠다고 십자가에 피로써 약속하셨습니다.(롬5:8) 그 분이 예수 그리스도 이십니다. 이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으로 믿어 입으로 시인할 때 (롬10장10절) 그 약속이 성취되어 흑암 세력이 무너지며 죄 사함 받으며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신분과 권세로 우리와 영원히 함께하십니다. (마28:20)
*언약기도)
사랑의 하나님! 저는 죄인입니다! 하나님을 떠나 믿지 않는 죄 속에 사탄에게 잡혀서 내가 주인 되어 나, 나의것, 나의 성공밖에 모르는 인생으로만 시달리며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나의 문제의 근원인 흑암 세력을 꺾으시고 나의 죄를 용서하시고 자녀 삼으시고 영원히 함께하신다는 그 약속을 믿습니다. 이제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모십니다. 주님의 뜻에 따라 주님과 최고로 교제나누며 주님의 사랑안에서 한 영혼을 품고 나같이 정신적으로 시달리는 자를 살리는 여정속으로 걸어가게 하여 주소서!!! 살아계신 주예수 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