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묵상질문
"내게는 무엇이 각인되어져 있나요? 시급히 치유되어야할 각인된 것들이 내게 보여지고 있나요?" (창3:4~5)
이 땅에 태어난 모든 사람은 가정배경속에 자라나다가 친구와 학교, 선생님 등과의 만남속에서 하나님이 주신 복음이 아닌 다른 것이 각인되어져 있기에, 나중에는 기도도 할 수 없고, 틀린 기준으로 헷갈려져 버리는 상태가 되어있습니다. 마귀에게 속아, 하나님을 떠나는 죄악속에 빠진 인간은 오직 "나"라는 것이 각인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없는 문화배경속에서 어느날 올무로 내게 들어온 것을 봐야합니다. 하나님을 떠난 인생이 하나님을 만나고, 죄에서 해방되며, 묶였던 사탄에게서 벗어나는 승리의 길을 걷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가 참 주인되시고 하나님 나라 이룰 미션이 보일만큼 새로운 각인이 우리에게는 필요합니다. 새로운 각인이 내게 들어와 성령의 역사속에 들어가는 그 은혜를 얻는 그 자리에 들어가는 것이 최고의 축복입니다. 새로운 각인으로 선택을 바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