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우울하거나 스트레스 받을 때 홈트를 해요
요가를 할 때 마음이 안정되고 릴렉스되는 것을 느끼곤 해요~
그러면서 요가하면 마음도 편해지고 몸도 이완되는 것을 느껴요~
그래도 우울할 때는 동식물을 보며 교감을 해요
식물에게는 물을 주고 동물을 없어서 안내견학교로 봉사를 가서 강아지 산책시켜주거나 목욕을 시켜주고 빗질을 하면서 교감을 해요^^
아니면 동물이 있는 카페를 가요
고양이 새 강아지 상관없이 우울에 도움을 줘요
여기까지 제 울증 극복방법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