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10장
19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
*어린아이가 부모를 떠나면 그 아이의 심정은 어떨까요? 당장이라도 불안과 두려움에 잡혀 벌벌 떨고 있을 뿐만 아니라, 유괴범한테 잡힐 수 밖에 없습니다. 영적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영혼을 만드신 하나님을 떠나 하나님을 믿지 않는 죄악 속에 당연히 불안과 두려움이 올 수 밖에 없으며 영적 유괴범 사탄에게 잡혀 평생 고통 받으며 살다가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영적 고아로 살다가 죽도록 내버려 두지 않으셨습니다! 인간이 범죄 하자 마자 하나님은 바로 빠져나올 구원의 약속을 맺으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피 흘러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마귀의 일을 멸하시고 우리의 불신앙을 용서하시고 자녀 삼으시고 영원히 함께하시겠다고 피로써 약속하셨습니다! 이 사랑의 약속을 맺으러 오신 분이 오직 예수님이십니다! 이 예수님을 나의 그리스도 나의 하나님 나의 주인으로 믿음으로 입으로 고백할 때 주님은 은혜로 자녀삼으시고 그 때 흑암권세는 무너지며 우리와 영원히 함께하십니다. 그 뿐만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면서 마귀는 시시때때로 불신앙과 우상의 유혹거리를 가져와 넘어뜨리러 하시는 것도 아시고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 또한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앞에서 자기 자신을 죄인임을 고백하며 오직 그리스도만 필요하다는 그 믿음의 고백을 기뻐 받으시고 흑암은 무너집니다!
*언약 기도)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을 믿지 않아 자꾸 내가 주인 되어 불안과 두려움 속에 우상을 따라갈 수 밖에 없고 세상 성공을 향해서 달려갈 수밖에 없으며 사탄에게 영적으로 고통 받으며 살아갈 수밖에 없었던 죄인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사탄의 영의 문제와 저의 불신앙의 문제를 십자가에서 끝내신 오직 그리스도되신 예수님만 저에게 필요합니다. 지금 이 시간 나의 주도권을 내려놓고 오직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믿음으로 고백드립니다. 제 힘으로 다스릴 수 없었던 저의 마음 상태를 주님께서 말씀으로 다스려주셔서 저에게 참 평안을 주옵소서. 나를 괴롭히는 흑암세력을 예수님의 권세로 기도로 싸울 수 있도록 나를 도와주옵소서. 그래서 오직 예수 이름의 증인 될 수 있도록 저를 인도하여 주옵소서! 살아계신 주 예수 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