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묵상질문
"염려가 되어서 계속 시달리고 있는 미래를 놓고 어떻게 받아야 할까요?" (마28:18~20)
주님은 처음 우리를 부르실 때부터 함께하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세상은 이미 하나님을 떠난 결과 사탄에게 잡혀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모든 육신의 것으로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시달립니다. 그래서 보좌의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말씀성취, 기도응답, 구원의 역사흐름속에서 내가 있는 현장의 흐름을 봐야합니다. 그것은 한 나라를 살리는 흐름보는 응답으로 연결됩니다. 내가 복음으로 치유되고 세워지면, 그 다음 오는 것이 현장과 미래입니다. 하나님은 과거를 발판삼고, 과거에 머물지 않으며, 오늘 모든 일은 하나님의 빛이 임하는 것이기에 오늘 성삼위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누리는 기도속에 들어가면 됩니다. 그게 미래를 살리는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