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전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어려운 이웃들의 집을 지어주는 해비타트를 참 고맙게 여겨
그걸 만든 지미카터와 그외 봉사자들에게 깊이 감사하지
나도 언제가 그렇게 하고 싶다는 마음이 굴뜩같았지만나 혼자 힘으론 엄두가 안나
그래서 늘 여기저기 기웃거리고 있었어
그런데 드디어 오늘 내눈에 사랑의 러브하우스 자원봉사가 눈에 띠었어
물론 난 할줄 아는게 하나도 없지
그래서 지도편달을 부탁하면서 회원가입했고
그것을 신청하려면 1365자원봉사에 회원가입 해야한다기에 그것도 했어
이런 내자신이 참 기특하고 대견해
크고 거창하며 멋지게 할줄 아는건 없지만 아무리 작고 시시해도 지금 있는 이자리에서 내가 할수있는거부터 해보려고~
어제 이슈카페장님께서 응원하는게 잊혀지지 않는다더니 내 마음속에서 계속 너라면 할 수 있을거야~
그노래가 멈추지않아~
그리고 오늘 새벽3시에 눈을 떠 이렇게 실천한 내용을 적게 되어 넘 기뻐
이건 내자신을 칭찬하고 격려하는 글이라서 편하게 일기처럼 쓰는데 거부반응 알레르기반응 일으키는 사람이 있다면 조용히 패스해주길 바래~
아침부터 서로 쓸데없이 시비걸지않기를 바라며 보다 생산적이고 바람직한 활동에 에너지를 쓰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