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하나라도 왔음합니다. 기후가 바뀌어 언제 뭐가 올지 모를 더움과 싸늘함이 뒤엉킨 요즘 #모자무싸 나오는 박해영 작가님의 시와 임곤택 님 작품에서 또 다른 시를 입히고 AI 프로프트를 통해 작곡한 "The_Unlatched_Window" 라는 곡을 배경으로 용인 동백호수 주변의 풍경을 담아 봤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https://www.youtube.com/watch?v=7HGElWPC48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