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나는 잘 살고 있는 걸까”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누군가와 비교하면 부족한 것 같고,내가 맞게 가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요.
그런데 문득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이미“생각할 수 있는 존재”라는 것.
흔들린다는 건그만큼 고민하고 있다는 것이고고민한다는 건그만큼 나를 돌아보고 있다는 의미라는 것.
완벽하지 않아도아직 방향을 찾지 못했더라도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이미 충분히 의미 있는 과정 아닐까요.
그래서 오늘은
조금 부족해도 괜찮고조금 흔들려도 괜찮다고스스로에게 말해주려고 합니다.
생각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우리는 이미 충분히 가치 있는
존재입니다.
요즘, 나는 잘 살고 있다고 느껴지시나요?
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