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들이랑 체험 한번 가려고 하면
입장료만 기본 3~4만원은 훌쩍 넘잖아요.
그래서 솔직히 가기 전에
“돈 아까우면 어떡하지…”
이 생각부터 들더라고요.
그런데 여기…
입장료 단돈 1만원이었어요.
심지어 들어가자마자
먹이 살 수 있는 쿠폰도 주고
아이들은
호수에서 개구리랑 새우도 잡아보고
곤충도 잡아보고
토끼, 양, 앵무새까지
직접 만져보면서 교감하고
정말 오랜만에
아이들 웃음소리 계속 들었던 하루였어요.
아이들은 신나서 뛰어다니고
엄마는 자연 속에서 잠깐 힐링하고
1만원으로 이런 하루가 가능하구나
싶었던 곳이에요.
이번 주말
아이랑 어디 갈지 고민이라면
여기 진짜 추천해요.
🎫 네이버 예약 후 방문하면 입장 시 쿠폰과 지도를 받을 수 있으며, 쿠폰으로 동물 먹이 체험이 가능합니다.
호수에서는 개구리와 작은 새우를 관찰하거나 채집할 수 있고, 다양한 곤충도 직접 잡아볼 수 있습니다.
토끼, 양, 앵무새 등 동물 교감 체험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농장형 체험 공간입니다.🦆🪿🪲🦂🦐🐏🦒
📍 장소 : 전라남도 구례 번덕뜰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로 정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