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웃고 있지만 속으로는 이미 사직서 38번 제출한 직장인 여러분. 말은 못 하겠고,
그냥 넘기자니 화병 날 것 같고, 친구한테 말하자니 “또 회사 얘기야?” 소리 들을 것 같은 사연들. 여기로 보내주세요.
운영진이 익명 + 순한맛 + 찰진 문장으로 대신 써드립니다.
🧾 받는 사연 예시
- 상사가 오늘도 레전드를 찍었다
- 동료가 일을 안 하는데 월급은 같이 받는다
- 퇴사하고 싶은데 통장 잔고가 말린다
- 회의가 회의감을 만든다
- 회사에서 나만 정상인 것 같다
- 연봉협상인지 자존감 테스트인지 모르겠다
- 사회생활 하다가 인류애를 잃었다
🕶️ 익명 보장
🔒 회사/인물 특정 정보는 알아서 가림
✂️ 너무 센 표현은 운영진이 적당히 순화
🔥 대신 사연의 빡침과 억울함은 최대한 보존
혼자 삭히지 말고 보내주세요.
*직장인의 울분, 대나무숲이 대신 소리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