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나는, 나에게 얼마나 다정한 사람일까요?
밖에서 만나는 사람들, 가까운 가족들도 서로에게 다정한 말을 주고 받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아요
남이 안 해준다면 스스로 해보는 건 어때요?
일이 잘 안 풀릴 때, 실수했을 때 자책하고 비난하는 사람이라면 함께 다정한 말 연습해 봅시다
처음에는 어색하겠지만 차차 자연스러워 질거예요
(저도 연습하려고 이 까페를 만들어요^^)
바쁜 하루더라도 잠깐 멈춰 한 마디는 쓸 수 있죠
그 한 마디가 내 하루의 기분을 바꿔줄 수도 있구요
긍정의 씨앗이 되어 주변 사람에게도 따뜻한 기분을 전할 수 있을 거예요
이 까페는 다른 정보를 전달하거나 친분을 쌓는 통로가 아니라 “따뜻한 말과 긍정적인 말, 태도를 연습하는 공간”이길 바랍니다
사적인 질문은 삼가해주세요~
(오프라인 모임은 없습니다)
스스로를 칭찬하고 격려하고 위로할 수 있는 공간이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