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사오기전에 집안 분전반(뚜꺼비집)안 차단기를 교체하는방법인데요~^^
오래된 차단기는 제기능을 못해 이사오고나서 말썽을 부리는 경우가 많죠~
또 이사오실때 인버터나 높은 전기를 사용하는 기기들로 차단기가 자주 내려가기도 하는데요~
오늘은 이사오시기전에 세대안 분전반(차단기)안 오래된 차단기를 교체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까해요
1. 건물에(보통 1층 건물 벽면에 붙어있어요 계량기함이라고 하는 한전에서 전기를 얼마나 쓰는지 검침해서 전기사용요금을 부과하는 계량기가있어요) 계량기함안에 우리집으로 가는 메인 차단기를 내려주세요
2. 집안으로 와서 전기가 끊어졌는지 확인하고 선들을 십자드라이버로 (전동드라이버가 있으면 편해요) 볼트를 풀고 선에 바로 사진의 테이프등으로 순서대로 표시해주세요~
3. 차단기를 고정시켜놓은 볼트도 모두 풀고 사온 차단기를 달아주세요~^^
4. 표시해놓은데로 선들을 다시 차단기에 연결시켜주세요
시간과 정성을 들인다면 그렇게 어렵지 않은 작업이랍니다~
준비물: 십자드라이버, 차단기(철물점,전기조명 자재가게에서 사진을찍어 보여주면서 구매해주세요)
셀프수리비용: 차단기( 개당5천원에서 1만원사이) 보통 차단기 4~5회로가 많으니 2만원에서 5만원사이의 자재비가 들어요!!!
혹시 해보려고 하는데 잘않되시거나 궁금하신부분이 있으면 많은 문의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