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실에 습한 공기를 쾌적하게 하기 위해서는
환풍기가 필수죠.
그런데 전기 꼽을 곳이 없대요.
그럴 때는 가장 가까운 전열이 어디인지 먼저
파악을 해요.
벽체에 구멍을 뚫어야 할 수도 있고,
같은 공간에 있다면 길게 연장만 해도 됩니다.
전선이 지나갈 곳을 확보했다면
깔끔한 정리는 필수!!
연장 할 위치가 멀리 있다면
전선을 끌고 올 수 있게
요비선이 필수로 필요하겠죠?!!
우리에게 필요한 건 뭐다??
연장이다!! 😂
알리에서는 1만원도 안되는 돈으로
10m 이상의 요비선을 구할 수 있어요!
before
after
어려워 보일 수도 있지만
그렇게 어려운 작업은 아니예요.
전기가 필요한 곳에 콘센트가 없다??
그럼 주변에서 땡겨올 곳이 있는지 먼저 체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