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만되면 요리 땡땡이 본능이 발동해요.
그래서 딸이랑 라면을 끓여먹었어요
📍 저희는 매번 라면 먹을 때마다 논쟁을 해요
⚠️진라면 vs 신라면
⚠️계란 탁! vs 계란 노!
🥚넣는다(고소파): "라면은 역시 계란이 들어가야 영양도 살고 국물이 부드러워지지!"
🥚안 넣는다(순정파): "계란이 들어가는 순간 라면 본연의 칼칼한 국물 맛이 변해버려. 절대 반대!"
⚠️꼬들파 vs 퍼짐파
🥢꼬들파: "라면은 씹는 맛이지! 살짝 덜 익었을 때 불을 끄고 그릇에서 익혀 먹어야 진정한 고수!"
🥢퍼짐파: "부드럽게 호로록 넘어가는 그 식감! 면발에 국물이 쏙 배어들어야 진짜 맛있는 라면이지."
⚠️면 먼저 vs 스프 먼저
🧪스프 먼저: "끓는점을 높여서 면을 더 쫄깃하게 익혀야 해! 이건 과학이야."
면 먼저: "봉지 뒷면 조리법에도 면부터 넣으라고 되어 있어. 정석대로 가자!"
💡 저는 무조건 진라면, 계란 없이, 꼬들파,스프먼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