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 열삼히 공부하긴 하였지만 맥을 꺄우치기 전까지는 모래 위에 성을 쌓는 것 같은 느낌
통증이란 무엇인가 막연한생각 이론으론 많이 알고 있는것 같으나막상 환자를 대하면 막연한 느낌
환자가 말하는 증상의 통증이나 관절 가동 범위와 근력 검사 다리 길이차이 척추와 골반 뒤틀림 등으로 대충 파악했던 통증의 개념 확실하게 다가오지 않은것
불확실성에 어떤치료 계획이나 프로그램도 만들기 힘들지만
맥이라는 조직이 손에서 느껴지는 순간 이것이 분명 통증이구나하고 확인 되는 순간 스스로 치료 계획과 치료 프로그램을 만들수 있고 맥이 통증이라는 확신과 더불어 환자의 치료에대한 자신감이 더욱 충만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