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었을 잠깐 정석이아닌 엄마가하시던 뜨개질을 배웠는데 그동안 있고지내던 취미생활을 올해 어버이날을 계기로 엄마에게 카네이션을 만들어 용돈과 함께 보내면서 취미생활동을 다시 시작하면서 편물기술자격증이라는 정보를 알게되었고 조금씩 준비하는 중입니다 이런 도란도란 이야기를 같이 나눌수있는 분들과 함께 하면좋겠어요 많은 관심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