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내요 뭐라말하기는좀그렇네요 하지만 늦지않앗어요 그리고 결혼은 나이먹은 내가 보기엔 하는게 맞아요 하지만 서로 맞춰가면서 사는거라고 생각해요 힘들어도 이겨 내가면서 사는게 인생아닐까 싶네요~~?
맞아요 혼자보단 둘이 좋은듯요 ㅎ

인생에 정답은 없어요 늦은것도 아니고 외로움 그자체입니다 둘이있어도 마음에 않맞으면 지옥입니다 저희 자녀와 비슷한 나이데라 저는 아이가 하고싶을때 하라고 지금 니가 행복하며 그것으로 족하다고 저역시 형제 자매없는 무남동녀로 자라 어드덧 60을 향하여 노을 저워가는연습을 해요 지금 인생이 너무 힘들고 지쳐서 철없는 나이에 아이둘 혼자 키워 사회로나가고 13년혼인신고없이 살다 그제 각자의 길로가려고 미련도 없고 후해도 없는 삶 무엇을 향하여 앞만보고 달려는지 옆을 보아도 속터놓고 대화할수없는 사람이 없더라고요 정신과약으로는 잠깐 고통을 잊게 하는것뿐 마음 깊숙이 아픈 상처 치유는 아물지않아요 조용히 마음치유센타도 알아보곤 있는데 그분들 당연히 상담료가 만만치가 않고 조용한 숲같은곳에서 마음의 상처들을 치료 받고 싶습니다 저와 같은 이픈 사연과 건강상의 문제로 힘들어하시는분 계시면 같이 여자분 동참해서 공유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