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총장의 AI 편지
눈뜨면 달라져 있는 AI세상, 2년전 AI강의 다녔던 때가 오늘은 얼마나, 유치했던가를 생각해본다.
그때만해도 책쓰기는 안되?
그런데 책쓰기 3.0을 2개월 노력해서 단순한 프로세스를 만들고 나서 곳곳에서 작가들이 탄생하고 있다.
평생 꿈꿨던 일, 작가가 되었다.
책쓰기3.0 이 그렇게 강력하다.
처음 이편지를 쓸때는
전국민 AI, AI강국만들기였다.
그중 제일 중요한 것이 책쓰기였다.
1.0 개발, 2.0 개발 이후
3.0이 누구나, 나이든 경험 많은 분이 책쓰기 좋은 시대가 되었다.
단, 과거의 나를 버릴때 가능하다.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에서, 호랑이 스마트폰 하던 시절로만 바뀌어도 좋다.
꿈꾸던 작곡가가 되고, 화가가 되고, 프로그램머가 되고, 캐드를 그리고, 영화제작을 할수있다.
인간 본연의 "상상"하는 일을 하게 되었다.
오늘도 A와 W 세상에 사는 사람이 있다.
A(에이) 그게 되겠어?
W(와우) 이게 된다구?
오늘도 AI와 놀면서 "와우" 를 연발한다.
2026년 4월 7일 새벽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