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는 잘생겨서
가족이 모두 좋아했는데
2살정도 도어보니 행동이
조금이상하더라구요
집중이 흩트러지구 말읇ㅐ울라고도 안하고 하여간 이상하기 시작하여 계속 커가면서
점점 이상하더라구요그애를데리고 같이있어보면 산만하기 그지없고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주먹을 휘드르는거예요 얼마나 갑자기 때리는데
감당이 안되요 그래서그애를 계속 보초를 서야겠고 잠시도 혼자 내버려두질 못해요
죄를 저질러서 5~6살정도부터 오은영교수한테 병원을
10년정도를 다녀도 호전이되질않고 계속 발전하는것이
느닷없이 주먹이 날아오질않나 병원같은데 데리고가서
죄 저질르까봐 붙들고 있다가도 간호원한테 침을 탁
뱉지를 않나 황당하고 당황할때가 한두번이 아니였어요
그래서 집에서는 절대 같이 ,생활할수가 없어서 어느
정부기관에 맡기는데를
알아보라고해도 알아보지도
않고친정아버지하고 매일 만나면 말다툼뿐이예요 아버지는 생활할수가 없으니 포기하다시피 하고 기관같은데를 알아보라고 해도 말안듣다가
언젠가 싸움을 대판했죠
아버지로서 말한것은 딸식구가 4식구인데 그놈 포기하고
어디다가 맡기고 남은자식
딸이하나 있는데 딸이나
잘키우면서 살아라해도
말안듣고 너네들 그놈데리고 있으면 다죽어 그러니깐
돈주고도 맡겨라 했더니
그것도 내아들이라고 하면서
아버지한테 대드는거예요
그래서 어느날 얼마나 힘들었던지 지내들끼리부부가 알아봤대요 충청도대천골짜기
에 정신이상자들 입원시키고 치료하는데가 있다네요
그래서 거기다 맡겨야겠다고
하더라구요 지금까지약3년
되었는데요 별로 달라지는게없나봐요 병원비는 한달에 약150만씩 달라고 하나봐요
그런가운데 애미가 스트레스를 얼마나받았는지158cm인데 100킬로가 나가는거예요
가득이나 데려다주고 1년도 안되어서 몸은 뚱뚱하고
유방암까지 진단을받고
있던중 병원에 입원시키고
긴장을놓고 병은걸리고
수술도하고 몸은 뚱뚱하고
정신차리고 있다가 어떤지인이 허벌 라이프 라고 식사대용으로 먹는 다이어트 하는걸
로 시작해서1년만에 45kg을
뺏어요 작심을 했겠죠 수술하고 1년 5개월째 먹고 있지만
암덩어리가 없어졌데요
몸도 55키로밖에 안나가서
옛날 결혼했을때 몸매가
똑같아졌어요 지금은 대형면허는 있었지만 버스면허를따서 버스 출퇴근버스를 몰고있어요 근데 그아들놈생각이 자꾸나는지 데리고 오려고하는데 무조건 반대하거든요
가끔 보러는가는데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좋은 말씀 부탁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