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옥을 모두 리모델링하고
에어비앤비로 쓰고 있는데,
처음 전기공사 해준분은 잘 해주셨어요.
그런데,
에어컨 코드 꼽으니까 차단기가 떨어져서 급히 부른 기사님이 에어컨 실외기 문제라고 하길래 그건 안쓰기로 했어요.
그리고 난데없이 멀쩡한 작은 등을 센서등으로 바꾸셨는데, 도저히 이해가 안갔어요...
그런데 며칠만에 갑자기 그 등이 안들어와요.
그 등은 그동안 문제가 없었는데, 떼었을때도 안에 깨끗했어요.
왜 그럴까요?
전등과 코드선은 다른데,
코드선이 아닌 전등을 바꾸는걸 알고 싶어요.
전기가 우리 삶에 이렇게 큰 비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