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전제품 코드 전부 뽑으시고 하시면 됩니다
정답입니다.

누전 의심되는 가전제품을 차단기 부하측이 아니고 플러그 뽑아 전원핀하고 접지단자 찍어도 문제 없나요?
가전제품 대부분이 전원이 들어와야 스위치가 ON되기 때문에 절연측정하는것 의미없는 경우가 많고 전자제품은 250V로 하세요. 1000V는 모터나 변압기 절연측정용이라 보시면 됩니다.
가전제품 절연체크는 플러그 핀하나와 접지핀에 대고 측정하는것입니다.
아날로그 절연저항계면 디지털절연저항계보다 전류가 커서 문제가 있을수 있다 했어요. 가정집에 굳이 1000V사용할일이 없을거고 표준 500V사용하는데 PC나 엠프 있다고 하면 250V로 내려 정확한 수치보다는 선로절연상태 파악하는 정도로 씁니다. 절연저항계를 사용할 필요가 있다는것 자체가 누전차단기가 동작되었을테니 선로문제인지 콘센트에 물려있는 전기제품문제인지를 찾는것이 더 중요할 테니까요. 질문의 답변은,,, '문제 없다' 보다는 '문제가 있을 수 있다.' 가 더 정확한 표현이지 싶습니다.

그러면 트립된 차단기 2차측 가전제품 플러그 모두 뽑아 선로 이상 측정후 선로이상 없으면 가전제품 하나씩 꼽아 차단기 트립여부로 문제있는 가전제품 찾으면 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500V로 측정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가전제품에는 분전반 SPD와 같은 역할을 하는 바리스터가 있습니다. 바리스터에 따라 470V 또는 670V에 동작을 하는데 대부분 전자제품이 470V 이상 걸리면 자체 IC를 보호하려 접지와 도통시키며 전압을 떨어뜨립니다. 따라서 500V로 절연 측정을하면 전선이 절연이 좋다한들 0.3Mohm정도로 떨어지는데 측정을 할 이유가 없지요. 절연 저항계가 성능이 떨어져서 480V이상 나오지않는 제품이라면 모를까요. 무조건 250V로 측정해야하는것이고 500V로 해도 된다는 사람은 경험이 부족한 사람입니다.
10년전에 백화점 브랜드매장에 산업용티비 두대를 납품한적이 있어요. 일년인가 있다 두대모두 동시에 고장이 나서 에이에스를를 갔는데 두대모두 바리스터가 고장이 났적이 있지요. 전기기사가 500V이상 고전압을 걸었던게지요. 그 후로 SMPS에 있던 바리스터 14D471 을 14D671로 바꾸었어요 471은 470V 671은 670V에 반응하여 보호를합니다.
절연저항계는 선로의 절연저항을 측정하는 계기라서 가전제품을 분리한 상태에서 측정하는 것이 맞습니다 선로에서 절연저항이 규정값이상 나오면 가전제품을 하나씩 연결하고 어느순간 차단기가 떨어지면 그 가전제품을 as보내면 됩니다

(감사해요) 여러분들 조언 감사합니다.
(좋아요)

좋은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