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드 유니폼을 입고 홈 첫 경기
답답한 경기력이었지만 결과를 만들어냈고 잔나비 콘서트까지
이런 전북현대를 어떻게 사랑하지 않겠습니까!
더운 날씨에 힘들었지만 손풍기 쿨 패치 사용하니 그나마 버틸만 했네요.
더운 여름 직관 필수! 쿨 패치 손풍기
그리고 화장실 쓰레기통에 무분별하게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들이 많아서 세면대를 못쓰는 지경까지 선진 시민의식이 조금 더 필요해 보입니다.
주변 지인들 전북현대로 입덕 시키기 위해 직관을 데려갑니다.
전북 알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