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리 잘하고 좋아하시면 작은 식당나 반찬가게도 좋을 것 같아요. 소소하게 파트타임부터 해보면서 잘 맞는지 해보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저도 음식만드는거 좋아해서 한식조리사따고 알바하다 작게 식당까지 했는데요. 생각보다 정말 힘듭니다. 남일할때는 당연히 일하고 남쉴때는 더 열심히 해야됩니다. 자영업은 퇴근이 없다고 생각하시면 되요ㅜㅜ 여행도 못가고 개인생활없이 올인해야 그나마 가게가 유지가 되더군요. 그래서 저는 창업보다는 학교나 공립유치원 조리사선생님 추천합니다.은근 수당도 꽤 되고 칼퇴에 나이가 있어도 건강만 하면 할수 있어요

경험 나누어 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