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 수영좀 하시는분들 있으시면 수영장 안전요원 강추입니다. 자격증이 필요한데 조금만 준비하면 금방 딸수있어요. 제가 알바하는곳은 50대 중후반 여성분도 있는데 이번에 구립수영장에 정규직도 붙으셨데요.
이게 잘 지켜봐야 하는일이라 음... 약간 소화기같은 역할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알바페이도 센편이고 (전 현재 시급1.8받아요 2.0이상주는곳도 많습니다) 젊은 분들은 지겨워서 잘안하고 근무중에 핸드폰보고 딴짓한다고 오히려 나이 좀 있는분들 선호한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호텔수영장이나 워터파크 제외입니다.( 일도 힘들고 40넘으면 뽑아주지도 않음) 평일 혹은 주말에 짧게도 많이 구해서 부업이나 알바로 하기 정말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