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차 경단녀입니다
전업주부로 영혼 갈아 육아했더니 남편은 돈번다 유세떨고 애들은 좀 컸다고 까불고 우리도 돈 벌어 광명 찾아봐요. 재테크, 블로그운영, 공모주&주식투자, 경단 뚫고 재취업까지! 돈 벌고 아끼고 불리는 주부들의 이야기
대단하세요 전 우체국계리직 준비해서 이번에 셤봤는데 떨어졌어요 ㅜㅜ 이제 뭐할지 막막하네요
우체국 계리직 시험도 있군요. 난이도가 좀 있나봐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