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주부로 영혼 갈아 육아했더니 남편은 돈번다 유세떨고 애들은 좀 컸다고 까불고 우리도 돈 벌어 광명 찾아봐요. 재테크, 블로그운영, 공모주&주식투자, 경단 뚫고 재취업까지! 돈 벌고 아끼고 불리는 주부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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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차 경단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