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차 경단녀입니다
전업주부로 영혼 갈아 육아했더니 남편은 돈번다 유세떨고 애들은 좀 컸다고 까불고 우리도 돈 벌어 광명 찾아봐요. 재테크, 블로그운영, 공모주&주식투자, 경단 뚫고 재취업까지! 돈 벌고 아끼고 불리는 주부들의 이야기
전 손목닥터9988해요 요게 은근 쏠쏠하고 건강도 챙길수 있어요
앗 저도 이거 해요!! ㅎㅎㅎ 집에 휴대폰 자동 만보기도 있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