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재테크 절약 내용 쓰는 블로그 4년쯤 했는데,
글쓰기 꾸준히 하실 수 있는 분은
취미이자 부업으로 꼭 해보시면 좋겠어요.
저도 원래 글쓰기 좋아하고,
뭔가 배워서 정리하는거 좋아하고
또 내가 써보고 마음에 드는거 친구한테
막 추천해주는 거 좋아하거든요.
그래서인지 큰돈은 안되도
취미 겸 머리 안굳을 겸
또 재취업시 은근 메리트도 되더라고요.
꾸준히 했다는거랑 온라인 환경 익숙하다는 것만으로도!
경제 이슈들 쉽게 정리해서 포스팅다보니
저도 공부되고 그래서인지 실제로 주식수익율도 늘고.
배송받는 체험단으로 생활비 은근 아끼고.
자존감은 원래도 높은데 더 오르고요.
요즘 막 블로그 강의팔이 많은데
돈내고 강의듣는건 비추.
취미라 생각하고 직접 해보는게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