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오늘 추억앨범에 뜬 김녕바다의 오늘사진
제주도 푸른밤 노래와 칠떡인 집앞 바당입니다~^^
오늘은 비가 추적추적 흐리멍텅구리구리 하네욤
바다에 반해서 제주도 내려와 살기 시작한지 어언 8년
일년 살아보자 하는 생각이었는데 지금까지 눌러앉아 살고 있어요 ~^^
매일보는 바다지만 매일 다른 모습의 제주 바다
개인적으로 서쪽바다보다 동쪽바다가 더 이쁜거 같아요
매일 5키로에서 10키로씩 바다를 끼고 걷는데 걸어도 걸어도 질리기가 않네요
김녕에서 동복 5키로 김명에서 월정 5키로가 제가 자주 걷는 코스인데 올레길도 포한되어 있고 넘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