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교육장앞에 왠 늙은이가 두리번거리면 저인줄아시고 인사 나눕시다^^저를 만나면 저나이까지도 학원(지금도 직접 지도)을 할수있으니 노후 걱정 하나도 안해도 되는 학원장 직업에 한없는 자부심 느끼실겁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