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기반 온라인이라 편하고 좋네요.
제주경기는 전국 최악이라 아직까지 노답상태로 누구나 힘든 시기입니다.
그냥 가뭄상태이지요.
코로나이후 더 추락하는것도 느껴집니다.
개인적으로 건설업, 건설회사에 평생있었는데 이런 침체기는 본적 없습니다.
전 일본의 90년대와 비슷한 시기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산업의 페러다임이 완전히 전환되는 시기라 누구나 헤매는 것은 당연하죠.
40대 이후라면 조직이 주는 밥을 더이상 기대하기 어렵고
개인이 초능력을 발휘해서 살아가야 하는 시기인것은 분명해요.
사냥을 하는 사자의 리듬으로 살아야하지요.
사업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었네요. 본인 의지와 상관없이 사냥을 해야 살수있는 시기와 지역이에요.
AI를 최대한 활용하고 주변의 지성들과 살아있는 체험을 공유하지 않으면
살기 힘듭니다.
소수의 인원이지만 좋은 지식정보교류의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