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사업하면 불리한점이 수두룩하지만 그나마 다행스럽게도 해법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닌것 같아요.
육지에 없는 브랜드, 트랜디한 제품이 제주에는 없다는 것, 그 제품에 대한 총판이나 독점으로 지역기반을 다질수 있다는 점.
그런데 수요층이 너무 작거나 홍보가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소비자의 저항이 있어요. 불편해서 나온 신제품도 제주에서는 필요없다, 난 그냥 쓰던거 쓰겠다. 이정도...
그리고 제주를 지역기반으로 한 토종기업들이 너무 거대해서 틈새를 노리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지만 그건 그분야의 전문성으로 해결가능하다는 것은 단점이자 장점.
기존 업체들은 서비스나 전문성에서 너무 허약한 체질을 가지고 있어 기존 업체와 약간만 차별화 한다면 어느정도 가능성 있다는 장점.
그냥 생각나는대로 몇자 적어봤습니다.
좋은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