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람과 사람이 직접 만나야 하는, 현장성과 관계가 핵심인 비즈니스를 오랫동안 해왔습니다.
지금은 비대면·디지털 노마드형 구조로 전환하고 있고, 크게 일을 하지 않아도 수익화되는 자동화 시스템을 만들어보고자 고민중입니다.
온라인 사업은 고립되기 쉽기 때문에 기술·구조·데이터 흐름의 빠른 변화에 대응하기가 어려워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실천적 움직임이 있어야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제주에서는 관계 맺기가 신중해야 하고,
어떤 정보도 쉽게 말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하지만 온라인 비즈니스만큼은
자유롭게 인사이트를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이 모임에 가입했습니다.
많이 배우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모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