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경매 물건을 보는데 이런 물건이 나왔습니다.
감정가 : 3억 원
최저가 : 200만 원
선순위 임차인 보증금 : 2억 7천만 원
겉으로만 보면 200만 원짜리 물건 같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을 수도 있겠죠.
경매는 숫자 하나만 보고 판단하기 어려운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놓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 과연 취득세는 얼마를 기준으로 계산될까요?
200만 원?
2억 7천만 원?
아니면 2억 7,2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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