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몇년전 하나뿐인 오빠를 잃고 형제가 없어요. 자영업이 힘들어 이것저것 안해본게 없는데 운좋게 최근 하던일이 잘되었어요. 그래도 형제가 없다보니 빈자리가 매우 큽니다. 광주 전남권 자영업자 영업하시는분 우리 서로 도우며 살면 좋겠다 싶더라구요~ 다들 힘들잖아요. 같은 카페멤버끼리 고민도 이야기하고 좋은 정보도 함께하고 이왕이면 서로 상부상조 하면 좋지않을까요~ 나누고 싶은 마음. 도움받고 싶은 마음 함께하실분 들어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