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칭은 참 예민하시네요~그냥 받아 들이시고 내려 놓으세요^^
아주머니라고 그대로 하면되는것

사람마다 본인 나이를 받아들이는 시기가 다 다를텐데 굳이 타인에게 '나이따라 달라지는 호칭' 을 붙여 부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전체를 아우를 만한 명칭이 따로 없는것도 아니구요. 가게에서라면 손님 혹은 고객님 사장님 저기요 이러면 됩니다. 사회생활이면 그러면 안되죠.. 대체 누가 아주머니 아저씨하고 하나요 직급을 붙여서 **팀장님 **실장님 **사원 이러지 않나요? 사회생활에서 아주머니 라니.. 직급이 따로 없는곳이라 뭐라 부를지 모르겠으면 **씨 혹은 **님으로 부르거나 상대에게 어떻게 불러드리면 되냐 물어보면 될 일~ 원글 작성자분은 진짜 황당하네요.. 그 아저씨라고 불린 사람들은 그냥 넘어가주는거지 그 분들도 속으로 어이없어할거 같네요~ 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고운 법~

사실 면역력 차이가 클듯 남자는 군대갔다오면 아저씨호칭에 익숙해져서 나옴 반면 여자는 아줌마 아주머니 호칭에 익숙지 않음 내가 그렇게 늙었나? 기분나쁨 차이 솔직히 아저씨도 기분 나쁠수 있다생각함 아줌마만 기분 나쁠게 아니라 둘다 지양하는게 맞다고봄
40대 초반인데 아주머니라는 소릴 단 한번도 들어 본적 없음요 사회 생활 할때 그 호칭을 쓴거면 다른 호칭을 써도 될껄 굳이 쓴거 보면 뭔가 꼬인 맘이 있지는 않은가... 를 생각해 볼 수도 있껬네요 🙂

서비스직이면 기본적인 서비스 마인드가 필요하죠 이걸 고민할 문제인가요 본인이 사장이면 답이 나오는데 그냥 알바면 이해를 안할수도 있겠네요ㅎ
싫어들 합니다 고객님이라 부르느게. 맞을듯

저는 할머님께도 언니라 불러요 아주 좋아 하십니다 ^^

70은 되보이는 할매한테 배달기사가 아줌마 차빼요 했다가 그 할매가 "아줌마? 아줌마?" 하면서 소리지르고 싸우던데..할머니라 안하고 아줌마라 했으면 엄청 젊게 봐준건데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