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벌이요??? 그럼 쫌

성의 없음 계란말이 예쁘게 삼겹살예쁜접시에담고 상추에 깻잎 몇장 마늘몇쪽 쌈장 밥은 공기에 예쁘게 담기만해도 같은반찬으로 근사한 상차림인데
정주리 피자사건 논란이 생각난다. 그래도 남편인데 ... 와이프는 저렇게 먹고 자랐나바요~ 차리기라도 해서 고맙다;;; 저래 밥 차리려면 차리지마라~ 밥도 햇반에 돼지기름으로 튀긴 후라이 😑김치도 산거네...
전 괜찮다고 봄. 나름 고기에 후라이에 김치도 준비했으니.. 다만 아쉬운 건, 고기랑 후라이는 식기에 올리는건 기본으로 해주시고, 햇반도 밥그릇에는 옮겨 담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설거지 잠깐을 하기 힘들정도로 가정일이 바쁘고 힘든게 아니라면요...
외벌이 맞벌이를 떠나 저건 너무 합니다. 최소한 접시에 옮겨 담으셨어야죠.. 고기 밑에 저 기름 어쩔..ㅠ 글고 삼겹은 기본이 쌈아닌가요? 스킬이 필요한것도 아닌데.. 차라리 먹고들어오라고 하세요ㅠ

저도 외벌이 인데 존맛탱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댓글보니 성의가 없는것 같기도 하고 .확실히 인터넷이 분란을 만드네요
애가 있음 어쩔 수 없다 생각하고… 애가 없고 초등고학년등 다컷다면… 그리고 매일이 아니라면… 본인은 차려준 적은 있는지… 여러가지 방향으로 생각을 해야죠~

아이가 있다고 해도 저건 아니죠... 완전 게으르 신 것 같아요

일단 밥은 새로 하세요. 계란 후라이는 삼겹살 기름에다가 하시면 안 됩니다. 모든 음식을 분리된 그릇에 담으세요. 분리된 그릇에 담는데 1분도 안 걸립니다. 정성은 없어 보입니다. 죽지 않으려고 먹는 한 끼 갔습니다.
뭐 개밥주는거 아녀

일하고온 남편한테 햇반주는거부터가 별로임. 정급해서 밥이없으면 밥그릇에다 담아줘야지ㅉ 자취할때 저렇게살다 현타와서 그릇이라도 이쁘게담아서 먹으니 한결 살만하더라... 주부가 주부역할을 못하는거지
집에 있는사람들도 저거랑 똑같이 먹는다면?
누가 집에서 남편 밥 주는데 햇반 줍니까... 어차피 밥은 밥솥이 하는데.. 고기도 남은 것 준 것 같구.. 남자들이 보통 팬 채로 귀찮아서 턱턱 내 놓던데.. 프라이도 잘 못 하시구.. 똥손이신듯 ㅠ 음식은 정성인데 적어도 그릇에 정갈하게 좀 줘요... 자취생도 저렇게 안 먹겠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