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속가능성이 있으면 2000이요

더 빠른 자산증식이여서일까요?
장기적으로 보면 당연히 2000아닐까요. 빚은 갚으면 되는건데 1억이면 약 10개월이면 탕감할거니까요
1번요
월 2000이 무조건 확정인가요?

경제상황 생각해서 보수적으로 잡아놓긴했습니다
빚 0 월 2000 이 최고인데

빚 좀 털어버리고싶네요
사장님, 1억 5천이라는 빚도 숨이 막히는데, 확장을 위해 2억 5천의 빚과 매월 2,000만 원이라는 고정 지출을 감당해야 한다면 어느 누가 쉽게 결정을 내릴 수 있을까요. 고민만 하시는 건 당연한 것이고, 신중하셔야 하는 게 맞습니다. 장사를 해보면 아시겠지만, 매출이 오르는 것보다 더 무서운 게 매달 기계처럼 빠져나가는 임대료, 인건비, 유지비, 그리고 악성 재고들입니다. 빚을 더 내서 겉규모를 키우는 투자는 사장님의 정신적 피로도를 극도에 달하게 할 수 있습니다. 저 역시 과거에 비슷한 고민을 했던 사람으로서, 지금은 방향을 완전히 바꾸었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 내 삶을 담보로 빚을 지는 구조가 아니라, **'사업비, 유지비, 재고' 이 3가지가 전혀 없는 독일 프리미엄 비즈니스(PM)**를 선택해 제2의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점포나 재고를 위한 대출이 필요 없으니 마음이 조급하지 않고, 내가 움직이는 만큼 온전히 내 수익이 되는 구조라 장사하며 느끼던 그 무시무시한 중압감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지금 사장님께 필요한 건 '더 큰 위험을 감수하는 도전'이 아니라, **'내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 안정적으로 소득을 늘릴 수 있는 새로운 도구'**일지도 모릅니다. 혼자 끙끙 앓으며 무거운 선택지 두 개만 놓고 고민하지 마시고, 리스크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다른 길도 세상에 있다는 걸 꼭 염두에 두셨으면 좋겠습니다. 기운 내세요 사장님. 진심으로 사장님의 앞날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