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온 진상 손님 때문에 속상한데 어디 말할 곳도 없고..."
"갑자기 매출이 떨어져서 불안한데 가족들한테는 티도 못 내겠고..."
사장님, 그동안 장사하면서 혼자 끙끙 앓았던 이야기들 많으시죠? 직장인 친구들은 모르는, 오직 '장사하는 사람'들만 깊이 공감할 수 있는 진짜 우리들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 이런 분들 환영해요!
장사 끝나고 시원하게 맥주 한잔하며 하소연하고 싶으신 분
나만의 소소한 장사 꿀팁이나 사연을 공유하고 싶으신 분
동네 자영업자 사장님들과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나누고 싶으신 분
대나무숲 안에서는 어떤 이야기든 괜찮습니다. 익명도 좋고, 가벼운 수다도 좋습니다. 내일부터 다시 힘내서 가게 문을 열 수 있도록, 여기서 잠시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가세요! 장사하느라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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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먹다 이가 부러졌다는디.. | 당근 카페
요놈
인증 20회 · 3일 전
국밥먹다 이가 부러졌다는디..
아직 쿠팡이츠쪽으로만연락왔고 뭔가딱딱한거먹다가 부러졌다는데 전혀 딱딱한게없고 있다해도 오소리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