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을 하면서 요즘처럼 어렵다고 느끼는 시기는 코로나 때를 제외하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일반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는데,그럭저럭 유지는 되고 있지만처음 시작할 때만큼의 여유는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닥치는 대로 이것저것 시도해 보고 있습니다.
작은아들과 함께하던 음식점을 지금은 제가 단독으로 운영하고 있고,작은아들은 공동구매몰을 오픈했습니다.
예상했던 대로, 역시 쉽지 않네요.
요즘은 온라인 판매도 배워보고 있습니다.
과일 등 위탁판매를 중심으로요.아주 어렵지는 않지만, 나름 해볼 만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배워가면서 계속 소식 올리겠습니다.
다른 분들은 요즘 어떤 사업 구상이나,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