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저도 오늘은 주말이고 날이 좋아 매장에 많은 손님을 예상하도 가게에 나갔습니다. 뭔가 경기가 좀 풀려가는 느낌도 들기도 하구요. 불경기라 하지만 그래도 소비를 하는 분위기는 좀 늘고있는 듯 합니다. 나가보니 보이는 문제점 등. 개선하고 싶은게 많았지만 한가지 정리했습니다. 그러다보면 더 나이지는 부분이 고객이던 매출이던 늘어날거로 예상합니다. 어렵다는 푸념으로 넘어달 시기가 아닙니다.

제 다리는 천근만근인데 현장 나가면 사장님 짬바가 느껴져서 저도 모르게 또 걷네요ㅎ
네. 처음에는 의미없는 방문이라 생각될수도 있지만 그 일이 쌓이면 나중에 큰 힘을 꼭 돌려드릴거에요. 힘내시고 반복하시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