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랫만에 피면접자로 회의실에 앉아 기다려봤습니다.
직원 선발할때 면접을 보던 입장에서 당하는 입장이 되어보니
참 하고싶은 말은 못하고 버벅거린거 같네요.
물론 나이가 많아 잘 되길 바라지는 않지만요.
의미있는 일이다 싶어 용기를 냈었습니다.
인생살면서 내가 지금 하고 있는일에 대해 한 번씩은 자랑스럽게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난 정말 열심히 살고있다고 칭찬도 해주시구요.
내일은 모처럼 아내와 지방여행을 갑니다.
회원님들 좋은 일 많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