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영업과 경영 현장에서 보냈습니다. 중견기업에서 34년이라는 시간을 보내며 수많은 고비를 넘기고 성과를 일궈낸 저만의 실전 경험들이 있습니다.
요즘 영업이 마음처럼 풀리지 않아 답답하시거나, 경영의 방향을 잡지 못해 밤잠 설치는 분들 많으시죠? 혼자 고민하면 막막하지만, 누군가와 경험을 나누면 의외로 해답은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제가 가진 경력이 여러분의 사업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랍니다. 거창한 이론보다는 현장의 언어로 소통하며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는 든든한 장소를 만들고 싶습니다. 지금 가입하셔서 여러분의 고민을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