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살아가는 동안 노화와 더불어, 스트레스, 잘못된 식습관, 약물과다, 환경오염 등으로 몸속이 냉하여져서, 혈액, 림프액, 뇌척수액, 관절액 등의 수분순환이 잘 되지 않게 되고 그로 인해 생기는 각종 질환에 시달리게 됩니다.
간, 위, 폐 등의 오장육부를 포함하여 신체내부 구석구석까지의 온도를 심장온도 이상으로 올려주면 전신의 수분순환이 활발해지며, 특히 혈액순환이 좋아져 조직을 이루는 세포에 영양과 산소공급이 잘되고 노폐물 배출이 잘 되게 됩니다.
그런데 심장온도인 38~39도 이상으로 올리면 위험하지 않나요?
맞습니다.
혈관이 확장되지 않은 상태에서 온도가 올라가면 위험합니다.
그러나 혈관이 충분히 확장되어 있으면 높게 가열해도 순환이 원활하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또한 세포를 41.8도 이상 고열로 가열하면 정상세포는 수분을 발산하며 항상성을 유지하지만, 정상세포에 기생하는 세균, 바이러스, 암은 항상성 유지 기능이 없어 사멸한다고 합니다.
[우리 몸에 열을 가할 때]
우리가 일반적으로 접하는 열은 겉에서부터 안으로 서서히 전달되는 전도열입니다. 이 전도열 방식의 가열은 열이 몸속 깊이 침투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그 열로 인한 압력이 혈관을 먼저 수축시키기에 오히려 위험할 수 있습니다.
(사우나에 가면 경고 표시가 있는데 그런 이유 때문입니다)
그러나 원적외선 파장을 이용한 복사열 방식의 가열은 열이 몸속 깊이 침투할 뿐만 아니라, 혈관을 먼저 확장시키고 순환이 이뤄지기에 안전하게 몸속을 가열할 수 있습니다.
단, 원적외선 물질의 순도(세기)와 사용량에 따라 심부온열 효과의 차이가 크게 나타납니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심부를 온열하여 각종 만성질환을 일으키는 냉한 몸 속을 따뜻하게 할 때, 우리 몸의 자연치유력을 회복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