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고중성지방혈증)이란
ㅇ 혈액 속에 LDL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이 기준치보다 높아지거나, HDL콜레스테롤이 낮아진 상태를 말함
□ 생활습관, 환경적 요인
ㅇ 부적절한 식습관 : 포화지방.트랜스지방이 많은 음식, 정제탄수화물 과다섭취
ㅇ 잦은 음주 : 간이 알콜분해를 위해 지방분해 멈춤, 알콜이 간에서 중성지방 합성을 촉진하는 효소들을 활성화
* 술과 기름진 고기를 함께 먹는 것은 "간에게 지방 분해를 금지해 놓고, 많은 지방을 밀어넣는 행위"임
ㅇ 운동부족 : 지방이 에너지로 소비되지 않고 축적
ㅇ 스트레스 : 코르티솔 호르몬 등의 분비를 촉진하여 콜레스테롤 높임
ㅇ 흡연 : 혈관벽을 손상시키고 HDL 감소시켜 고지혈증의 합병증을 배가시킴
ㅇ 일부 이뇨제, 혈압약, 피임약, 스테로이드제 등의 약물을 장기 복용시 콜레스테롤 수치에 영향
□ 유전적, 신체적 요인
ㅇ 유전 : 유전적으로 간에서 콜레스테롤이 잘 제거되지 않거나, 과다 형성
ㅇ 나이 : (여성) 폐경 이후 여성호르몬 감소로 LDL 상승, HDL 감소함
ㅇ 비만 : 대사기능이 떨어져 중성지방과 LDL 상승
□ 기저질환
ㅇ 간질환, 갑상선 기능저하, 당뇨, 만성신장질환 등은 지방대사 오류를 일으킴
- [간] 지방의 제조 및 청소 기관으로, 간기능 저하시 콜레스테롤 대사와 청소를 못해 고지혈이 발생함(고지혈증 가장 큰 원인)
- [갑상선] 대사속도 조절 호르몬을 분비하며, 기능 저하시 간에서 콜레스테롤 분해.배출 속도가 느려져 혈중 콜레스테롤 쌓임
- [췌장]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의 기능저하 또는 인슐린저항성 발생시 당분이 에너지로 쓰이지 못하고 지방으로 저장되며, 간으로 유입되는 지방산도 많아져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급증함
- [신장] 필터가 망가지면 단백질이 소변으로 배출되는데, 이를 보충하기 위해 간이 단백질을 합성하는 과정에서 콜레스테롤도 함께 만들어짐
□ 예방과 개선
ㅇ 식습관, 음주, 흡연 등 생활습관 개선
ㅇ 운동, 스트레스 및 비만 관리, 약물 최소화
ㅇ 간, 갑상선, 췌장, 신장 등의 기저질환 관리
=> 모든 원인이 혈액순환 저하와 노폐물 적체의 문제로 귀결되며, 순환과 배출을 통해 대사를 촉진하고 조직세포를 활성화해야 예방.개선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