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트레스 (정신적.육체적 스트레스, 긴장, 불안)
-> 교감신경 활성화(혈관수축, 혈류량 감소)
-> 산소.영양 부족 (세포대사 저하)
-> 부신피로 (코르티솔 과다 및 고갈, 갑상선 기능저하)
-> 기초대사율 감소 (열생산 감소)
-> 체온저하 (만성냉증, 만성피로, 면역력 감소)
* 자율신경
- 교감신경 : 긴장.각성 신경으로 혈류를 위축시킴
- 부교감신경 : 휴식.회복 신경으로 온도를 떨어뜨림
* 부신 : 신장 위에 위치한 작은 내분비샘으로 호르몬시스템의 핵심 역할을 함
* 코르티솔 : 부신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스트레스대응, 항염, 대사조절, 혈당.혈압조절 기능이 있음
* 갑상선호르몬 : 신진대사를 조절하는 호르몬으로 체온유지, 심박수조절, 에너지생성 등에 관여
* 육체적 스트레스는 과로, 과식, 독소 등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신체의 과부하로 인해 발생
2. 과로 (지속적인 육체적.정신적 피로, 수면부족)
-> 신체회복 지연 (에너지 부족)
-> 부신 과부하.피로 (코르티솔 고갈)
-> 교감신경 항진 (혈관수축, 혈류량 감소)
-> 대사저하 (열생산 감소)
-> 체온저하 (만성피로, 면역력 감소)
3. 과식 (폭식, 늦은밤 식사, 소화불량)
-> 소화부담 증가(혈류 위장집중, 말초혈류감소)
-> 장부 피로 (소화효소 부족, 소화지연)
-> 에너지소모 과다 (대사효율 저하)
-> 내장 스트레스 (교감신경 과항진, 혈관수축)
-> 대사저하 (열생산 감소)
-> 체온저하 (식곤증, 손발냉증)
4. 독소 섭취 (가공식품, 술, 약물, 중금속)
-> 간 해독부담 증가 (간 대사 과부하)
-> 미토콘드리아 기능 저하 (에너지 생산 저조)
-> 염증반응 (조직손상, 에너지 낭비)
-> 교감신경 활성화 (혈관수축, 소화기능 억제)
-> 체온저하 (만성피로, 무기력감)
* 미토콘드리아 : 세포내 에너지를 생산하는 소기관으로, 호흡이 활발한 세포일수록 많이 함유
5. 독소 흡입 (미세먼지, 휘발성독소, 곰팡이)
-> 폐 염증, 산소공급 저하
-> 미토콘드리아 기능 저하 (에너지 생산 저조)
-> 교감신경 활성화 (혈관수축)
-> 체온저하 (만성피로, 무기력감)
* 휘발성유기화합물 : 페인트, 접착제, 세제, 방향제, 플라스틱, 자동차 배기가스 등에서 나오며, 호흡기, 신경계, 간.신장, 호르몬 등에 악영향을 끼치며, 장기간 노출시 암을 유발함
결론적으로
=> 스트레스, 과로, 과식, 독소 모두 교감신경 활성화, 혈관수축, 혈류감소, 대사저하 등을 일으켜 체온이 하락하게 됩니다.
=> 체온저하는 또 다시 혈류감소, 대사저하 등의 악화를 유발하며, 나아가 만성피로, 면역력 감소, 감염 등을 일으키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