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이상은 어디에서 시작할까요?
우리 몸의 순환과 배출이 어려워지면 건강에 적신호가 켜집니다.
이 곳은 심부온열을 통한 자연치유를 함께 공부하는 방입니다.
약도 칼도 할 수 없는 경우 열이 최종 치유방법이라고 하는데, 그 열의 조건은 무엇이고 어떻게 구현되어야 하는지, 그때 순환과 배출에 어느정도의 효과를 볼 수 있는지 답을 찾고 경험하길 원합니다.
이 카페가 아픔을 겪고 계신 분들이 서로의 치유 사례를 나누고 보듬으며, 함께 건강한 내일을 만들어가는 소중한 공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체험.상담 공간 : 분당 자연치유해독센터 (031 778 7650)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건강/다이어트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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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 주요 원인. 멜라토닌
전기불빛과 전자기기에 묻혀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찾아온 불청객이 있다. 바로 불면증.
불면증은 멜라토닌 호르몬의 분비가 정상적으로 안되는 것이 가장 큰 원인인데 멜라토닌은 뭐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멜라토닌 : 생체리듬 조절 호르몬
ㅇ 멜라토닌은 송과선(=송과체)이라는 뇌조직에서 분비되며, 낮과 밤의 시간을 조절함(수면유도제×)
ㅇ 분비 시간을 결정하는 핵심 변수는 '빛'
- 해가 지고 주변이 어두워지기 시작할 때부터 서서히 분비되어 밤 11시 ~ 새벽 2시에 가장 왕성하게 분비됨
- (블루라이트의 방해) 밤 11시가 되었더라도 스마트폰이나 밝은 형광등 아래에 있으면 송과선은 아직 '낮'이라고 착각하여 분비를 뒤로 미룸. 이것이 현대인들이 겪는 '지연성 수면 장애'의 주원인임
- (분비 중단) 빛이 눈의 망막에 들어오는 순간, 뇌는 즉각적으로 멜라토닌 분비를 멈추고 각성 호르몬인 '코르티솔'을 내보냄 (코르티솔은 수면 방해)
2. 멜라토닌 약제의 복용과 한계
ㅇ 약제복용
- 의사의 처방이 필요하며,
- 취침 30분~2시간 전에 복용하되, 복용 후 빛노출을 피해야 함 (조명 어둡게)
ㅇ 복용의 한계
- 잠자는 시간 앞당길 수 있지만, 수면유지는 미미
- 과다 복용시 머리 무겁고, 악몽
- 장기간 외부 공급시 송과선의 멜라토닌 생성능력 감소 우려
3. 송과선 기능 위협요소 : 석회화
ㅇ 석회화는 송과선에 칼슘이 쌓여 딱딱해지는 현상으로,
ㅇ 주 요인은 불소 과다섭취, 전자파와 블루라이트에 늦게까지 노출하는 것임
=> 생체리듬이 깨진 상태의 반복, 멜라토닌의 장기간 외부 공급은 송과선 기능 저하 및 멜라토닌 분비 장해를 유발함
4. 결론
ㅇ 불면증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멜라토닌 분비가 정상화되어야 하며,
ㅇ 멜라토닌 분비가 정상화되기 위해서는 송과선 기능이 회복되어야 함
ㅇ 송과선 기능 유지.회복 방법
- 광(빛) 주기 리듬 최적화(가장중요) : 아침 20분 햇빛, 수면시 완벽한 암막
- 식단, 영양 관리 : 불소 줄이기, 마그네슘.요오드와 천연멜라토닌 식품 섭취(체리, 바나나, 호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