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한 살, 한 살 넘기다 보니 초조하고 배우자 될 상대를 만나기 어려우니 업체를 통해 만남을 가지는 경우가 있더군요. 조사를 해서 알려준다는 것도 있지만 업체를 100%로 신뢰를 할 수는 없는것 같아요 . 빠른 속도로 여러명을 소개 받을 수 있어서 좋은 점도 있지만요. 비용도 있고요.
저도 아들을 통해 들은 말로는 회사에 직원들이 결혼 업체를 이용해서 만나기도 한다고 하더군요. 님들의 생각은 어떤신가요? 혹시 업체를 이용해서 만남을 가졌거나 생각이 있으신분 얘기해 주세요.